유럽이 유전자 편집 꽃을 허용했다. 병 안 걸리는 장미가 나오겠지만, 그 장미를 만들 회사는 몇 곳 남지 않을 수 있다
AI가 도면을 몇 초 만에 그려도, 나무를 왜 거기 심었는지는 결국 사람이 답해야 하는 몫으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