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정원문화박람회부터 LH가든쇼까지 연이어 대상. ‘공간이오’를 이끄는 정원 디자이너 이주은을 만났다.
MAGAZINE GREEN은우리 삶에 조경과 정원이 필요한 이유를 담담하고 차분한 시선으로 기록하는 그린 라이프 콘텐츠입니다
조경상 대상에 '남산 하늘숲길', 정원도시상 대상에 '5분의 여유'가 선정됐다. 수상작 특별전시는 8일부터 서울숲에서 열린다.
국내 정원식물 생산·유통 정보를 체계화한 '한국형 플랜트 파인더' 개발이 추진된다. 참여업체는 9월 18일까지 모집한다.
120년. 몽골군에서 미군까지, 대여섯 개의 군대가 번갈아 가며 이 땅을 밟았다. 그 120년이 끝나고 이제 겨우 되찾은 땅에, 이번에는 정부가 제 손으로 콘크리트를 박겠다고 한다
이 나무는 왜 여기 심겼을까. 그 질문에 아무도 답하지 못한다면, 도면을 그린 사람은 대체 누구였다고 해야 할까, 그렇게 되물었다.
접은 종이배 한 척이 어떻게 정원 하나를 통째로 삼켜버렸는지, 그 사연을 당신은 짐작이나 할 수 있을까.
잘 가꾼 뒷마당 하나로 집값이 10% 오른다면, 이 말을 곧이곧대로 믿을 사람이 대체 몇이나 될지 궁금해졌다.
올리브 그린과 세이지 그린이 뭐가 다른지,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이 안에 과연 몇이나 있을까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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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8곳을 250km로 잇는 홋카이도 정원가도. 그 출발점 우에노 팜의 조성과 운영을 기록한 국내 첫 번역서다.
유럽이 유전자 편집 꽃을 허용했다. 병에 강한 장미는 빨리 오지만 특허가 붙고, 만드는 회사는 줄어든다. 한국 정원에 미칠 영향까지.
벤치를 보면 됩니다. 몇 개나 있는지, 누울 수 있는지, 옮길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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